귀는 이목구비의 하나로 소리를 듣는 역할을 하는 소중한 신체기관이다. 귀가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을까. 듣지 못하는 것은 큰 장애의 하나로 생활에 심각한 불편을 초래한다. 그래서 예부터 사람들은 귀를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렇지만 과연 귀의 기능적인 부분만 중요할까. 물론 중요성으로 따지자면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귀도 심미적으로 외모의 한 부분이 된다. 실제로 소리는 들리더라도 사고로 인해 귓불이나 귀가 없어진다면 그로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사실 귀는 다른 이목구비처럼 “예쁘게 생겼다”고 일컬어지는 정형화된 생김새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흔히 귓불이 크고 늘어진 귀를 ‘부처님 귀’, ‘복귀’라고 해 후덕하고 관상적으로 좋다고 말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콤플렉스가 되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가장 예쁜 귀는 흠 잡을 때 없는 보통적인 귀의 모양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혹자는 ‘귀가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있을까?’하고 반문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귀는 기형의 종류가 다양하며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돌출 귀
일명 ‘원숭이 귀’라고도 불리는 돌출 귀는 가장 흔한 귀 기형의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귀 연골의 주름이 정상보다 덜 형성되어 귀 옆이 벌어진 형태. 정면에서 보았을 때 귀가 튀어나와 어색한 느낌을 주며 특히 어린아이의 경우 놀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수열
이수열은 귓불이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으로 갈라진 형태를 말한다. 선천적으로 귓불이 갈라진 경우도 있지만 사고나 귀걸이 사용으로 인해 귓불이 찢어진 경우가 많다. 귓불이 찢어지면 특히 여성의 경우 외모적인 콤플렉스로 발전하게 되며 머리를 길러 귀를 가리려는 등의 후유증이 남기 쉽다.
소이증과 반안면 왜소증
소이증과 반안면 왜소증은 중증의 귀 기형으로 분류된다. 소이증의 경우 선천적으로 귀가 없는 경우. 소이증은 갈비뼈의 연골을 이식하여 귀의 모양을 만들게 되는데 최근에는 합성 인조뼈인 메드포를 사용하여 귀를 만들기도 한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연골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7~10세에 시술받는 것이 가장 좋다.
프로필성형외과 정재호 원장은 “귀의 기형은 외모 콤플렉스로 특히 학창시절, 사춘기 때에 악영향을 끼치기 쉽다. 귀의 성장은 빠르면 6살 때 성인의 귓바퀴가 형성되므로 빠른 시기에 성형 등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생활팀 li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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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과연 귀의 기능적인 부분만 중요할까. 물론 중요성으로 따지자면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귀도 심미적으로 외모의 한 부분이 된다. 실제로 소리는 들리더라도 사고로 인해 귓불이나 귀가 없어진다면 그로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사실 귀는 다른 이목구비처럼 “예쁘게 생겼다”고 일컬어지는 정형화된 생김새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흔히 귓불이 크고 늘어진 귀를 ‘부처님 귀’, ‘복귀’라고 해 후덕하고 관상적으로 좋다고 말하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콤플렉스가 되고 있는 추세다. 때문에 가장 예쁜 귀는 흠 잡을 때 없는 보통적인 귀의 모양이라고 말할 수 있다.
혹자는 ‘귀가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있을까?’하고 반문하기도 하지만 의외로 귀는 기형의 종류가 다양하며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돌출 귀
일명 ‘원숭이 귀’라고도 불리는 돌출 귀는 가장 흔한 귀 기형의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귀 연골의 주름이 정상보다 덜 형성되어 귀 옆이 벌어진 형태. 정면에서 보았을 때 귀가 튀어나와 어색한 느낌을 주며 특히 어린아이의 경우 놀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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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증과 반안면 왜소증
소이증과 반안면 왜소증은 중증의 귀 기형으로 분류된다. 소이증의 경우 선천적으로 귀가 없는 경우. 소이증은 갈비뼈의 연골을 이식하여 귀의 모양을 만들게 되는데 최근에는 합성 인조뼈인 메드포를 사용하여 귀를 만들기도 한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연골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7~10세에 시술받는 것이 가장 좋다.
프로필성형외과 정재호 원장은 “귀의 기형은 외모 콤플렉스로 특히 학창시절, 사춘기 때에 악영향을 끼치기 쉽다. 귀의 성장은 빠르면 6살 때 성인의 귓바퀴가 형성되므로 빠른 시기에 성형 등을 통해 개선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생활팀 li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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