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사건이 일어난 서울 논현동의 주점 내,외부에는 CCTV가 설치돼 돼 있어 이상구 폭행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5일 오전 8시께 일어난 이 폭력사건에서 이상구측과 슈퍼모델 김미리내측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이상구측은 다툼을 말리는 과정에서 싸움에 휘말렸고 상대방 일행에 의해 얼굴에 상처를 입고 경찰서 간것이지 폭행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반해 김미리내 측은 “이상구 일행에게 폭행을 당했다” 주장해 진실공방이 일어난 것
김미리내의 일행으로 당시 자리에 동석했었던 박모씨(20, 여)는 “이상구는 다른 테이블 여성으로부터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하지만 폭행은 우리가 당했다. 같이 있었던 우리 일행은 이상구 일행에게 떠밀리고 발로 차이기도 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상구는 완전히 만취 상태였다. 경찰서에 가서도 정신을 못 차리는 듯 했다. 그러다 곧 잠들더라”라고 말했다.
이같이 서로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CCTV의 존재가 밝혀져 사건해결의 중요한 단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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