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 네이버는 인터넷카페 ‘타진요’에 “타인 도용아이디로 만튼 카페임이 확인, 피해자의 요청이 접수되어 접근이 제한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접근제한조치를 취했다.
이로써 지난 5월 개설, 끊임없이 타블로의 학력 의혹을 제기해왔던 '타진요'는 사실상 문을 닫은 셈이다.
하지만 ‘타진요’가 접근 차단된 이후 네이버에 똑같은 대문 사진등을 게재한 ‘타진요2’가 개설되어 흩어졌던 ‘타진요’ 회원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타진요2’를 설립한 ‘타진요’운영진 측은 네이버의 카페 접근 차단 조치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폐쇄직전 로그인 상태에 있던 한 스텝이 전체 쪽지를 보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진요2’ 운영진과 회원들은 아직 쪽지를 받지 못했거나 폐쇄사실을 모르는 회원들을 위해 끊임없는 카페 홍보를 종용하고 있으며 네이버 약관 중 ‘네이버 회원은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면 안되며 위반한 경우 네이버는 멤버에게만 이용제한 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을 들어 네이버 측에 강력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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