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은 10월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무용을 전공한 9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 진행으로 신부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샀다. 이에 10월27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류시원 신부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신부의 사진이 공개됐다.
하객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류시원과 그의 신부가 손을 잡고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공개되 비밀에 부쳐진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류시원은 '황태자'라 불리며 가수 겸 연기자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대표적 한류스타로 올 하반기에는 MBC '여우의 집사'(가제)에도 고정 출연, 예능감각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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