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버스남을 찾아요'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28일 트위터 및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남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전파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에는 버스남을 애타게 찾고 있는 어떤 여성의 공개 프러포즈가 담겨 있다. 용감녀라 불리는 여성은 "2010년 10월16일 토요일 서울역에서 2000번 버스 맨 뒷자리 바로 앞에 창가자리에 앉아있던 파랑색 후드티 남자분! 창문도 열어주고 어깨도 빌려준 남자분! 요즘 너 땜에 잠이 안와!"라고 남겼다. 그리고 전화번호 대신 자신의 E-메일주소를 남겨 연락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이용해 리트윗으로 남자를 찾아주자는 움직임이 일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트위터로 우리가 찾아주자", "트위터를 통해 온 국민이 나서면 찾을 수 있을것", "이런 용기 그때 내어보시지, 꼭 만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20~30대 서울 男 “집보다 차가 먼저”
▶ 하반기 신차 시장 ‘준대형’이 대세?
▶ 값싸고 맛있는 ‘한우’ 구입 노하우
▶ 女心 사로잡는 '혈액형 별' 와인 리스트
▶ 티라미수 케이크, 손쉽게 만드는 방법?
10월28일 트위터 및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남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전파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에는 버스남을 애타게 찾고 있는 어떤 여성의 공개 프러포즈가 담겨 있다. 용감녀라 불리는 여성은 "2010년 10월16일 토요일 서울역에서 2000번 버스 맨 뒷자리 바로 앞에 창가자리에 앉아있던 파랑색 후드티 남자분! 창문도 열어주고 어깨도 빌려준 남자분! 요즘 너 땜에 잠이 안와!"라고 남겼다. 그리고 전화번호 대신 자신의 E-메일주소를 남겨 연락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트위터를 이용해 리트윗으로 남자를 찾아주자는 움직임이 일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트위터로 우리가 찾아주자", "트위터를 통해 온 국민이 나서면 찾을 수 있을것", "이런 용기 그때 내어보시지, 꼭 만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20~30대 서울 男 “집보다 차가 먼저”
▶ 하반기 신차 시장 ‘준대형’이 대세?
▶ 값싸고 맛있는 ‘한우’ 구입 노하우
▶ 女心 사로잡는 '혈액형 별' 와인 리스트
▶ 티라미수 케이크, 손쉽게 만드는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