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아이돌 젝스키스의 리더로 당시의 경험을 살려 가요계의 혁신적인 새바람을 일으킬 신인 가수를 찾고 있다.
특히 11월 13일 토요일 부터 45스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리는 신인 아이돌 그룹의 오디션에도 직접 참가, 오디션의 선발부터, 프로듀싱,홍보까지 신경쓰는 등 꼼꼼한 CEO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미 은지원의 엔터테인먼트 설립은 가요계 관계자들에게 긴장감을 주고 있다.
기존의 데뷔한 가수팀 들과는 어떤 차별점을 두고 나아갈지는 팬들의 몫이나,
최고의 아이돌 출신 가수와 전문 트레이닝팀이 만들어내는 GYM엔터테인먼트의 신인들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은지원은 "1박2일 프로그램 내용 처럼 같이 동고동락 하는 식구를 찾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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