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최건우는 단 3초 그것도 뒷모습만 등장하면서 ‘미친존재감’을 발휘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미친 존재감’이 되지 않을까 싶다”, “신비감 딱 심어줬다”등 뜨거운 반응이다.
‘미친 존재감’으로 호기심을 자극한 최건우는 13일 SBS 신작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서도 출연할 예정으로 초신성 스타 예감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아테네-전쟁의 여신'은 한반도 평화를 놓고 선과 악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정우성, 수애, 이지아 등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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