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2010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 휠체어 육상 800m T53 결승에서 홍석만 선수는 2위인 히로미치 준(일본)과 무려 5초차이인 1분 42초 16으로 들어왔다. 따라서 금메달을 획득해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그러나 일본은 홍석만의 등급이 실제보다 낮게 정해졌다며 항의했고, 이에 경기에서 등급을 분류하는 일본인 심판관은 항의를 받아들여 홍석만의 등급은 T53에서 T54로 조정되었다.
한편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이 강한 항의 요구 등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 가운데 같은 사건에 대해 일부 일본 네티즌들은 홍석만을 '반칙맨(한소쿠만)'이라 부르며 비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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