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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승려 자살, 범어사 화재시 위치 파악 사건은 다시 미궁 속으로

입력 2014-10-06 21:57  

[민경자 기자] 화재사건이 일어난 부산 범어사 소속 스님이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1일 강원 속초시 노학동의 한 모텔에서 20일 오후 2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범어사 승려 여 씨(48)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서는 없었으며 현장에 남겨진 여 씨의 주민등록증 주소가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로 확인돼 승려임이 밝혀졌다.

또 휴대폰 통화 기록 조회 결과 범어사 방화사건이 발생한 15일 여 씨의 소재지는 경남 마산의 광산사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여 씨는 방화사건과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여타 관련성 여부는 계속 진행할 것"이라며 범어사 방화사건 용의자 검거를 위해 2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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