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중국 여성이 택시에서 스스로 불을 붙이고 자살했다.
중국 산둥뉴스는 7일 오후 4시께 택시에서 갑자기 불이 나면서 택시에 탄 여성 승객은 숨지고 택시 운전자는 가까스로 뛰어내려 살아남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택시 운전자는 3시30분쯤 키 170cm에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패션감각이 좋은 한 여성이 택시를 탔다고 진술했다. 운전자는 여성 승객이 택시에 탈때 손에는 봉투를 들고 있었으며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하던 중 흥분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택시기사는 "조금 지난 뒤 휘발유 냄새가 심해 뒤를 돌아봤더니 불을 붙이고 있었다"며 바로 차에서 뛰어 내렸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공안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여성 승객이 택시에서 분신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여성의 신분이 밝혀지지 않아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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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는 "조금 지난 뒤 휘발유 냄새가 심해 뒤를 돌아봤더니 불을 붙이고 있었다"며 바로 차에서 뛰어 내렸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공안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여성 승객이 택시에서 분신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여성의 신분이 밝혀지지 않아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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