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전국이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기온이 어제보다 높아 포근하다.
기상청은 경칩인 오늘(3월6일)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제주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대구 12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아져 시민들은 나들이에 나섰다.
이어 기상청은 7일부터 다시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올 전망했다. 영남지방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산불 예방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칩(驚蟄)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이즈음이 되면 겨울철의 대륙성 고기압이 약화되고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이 주기적으로 통과하게 되어 한난(寒暖)이 반복된 절기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
기상청은 경칩인 오늘(3월6일)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제주지역에는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대구 12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아져 시민들은 나들이에 나섰다.
이어 기상청은 7일부터 다시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올 전망했다. 영남지방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산불 예방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칩(驚蟄)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이즈음이 되면 겨울철의 대륙성 고기압이 약화되고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이 주기적으로 통과하게 되어 한난(寒暖)이 반복된 절기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