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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이 흘린다고 운동효과가 좋은건 아니야

입력 2014-11-18 00:25  

[민경자 기자] 매서운 겨울 추위가 물러가고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 봄이 왔다. 이제 여름에 비키니를 입기 위해 체중관리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속속 눈에 띈다.

그러나 겨우내 굳어있던 근육에 갑자기 힘을 가하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에 모든 운동을 시작하기 전 준비운동은 필수. 충분히 몸을 풀고, 근력운동으로 넘어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은 주2회 이상 30분 정도 걷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 어느 정도 숙달이 된 후 운동량을 서서히 늘려가야 하며 지속적으로 해야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시간에 큰 효과를 내려는것은 무리. 대부분 땀을 많이 내면 운동효과가 큰 것으로 알고 있으나 땀은 체온조절을 위한 수분배출이므로 땀의 양과 체중감소는 비례하지 않다.
 
체중감량은 체지방을 감량하는 것으로 30분 이상이 되어야만 그때부터 지방이 연소가 되기 때문에 30분 이상 운동하는 것을 기본으로 삼자.

이렇게 운동을 한다면 사람 체질에 따라 땀이 안나도 운동효과는 있으므로 땀에 대한 부담은 떨쳐버리는 것이 좋다.

만일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 이온음료로 수분을 보충해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따로 운동시간을 내기 부담스럽다면 출퇴근길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역사의 에스컬레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하고 고층빌딩이나 아파트는 한 두층 정도 걸어 오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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