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수소 폭발한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의 소화할동에 미군이 추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3월15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0분께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의 폭발에 이어 4호기에서도 수소폭발로 추정되는 폭발로 화재가 발생 미군이 투입돼 진압하고 있다.
현재 진화에 거의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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