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자 기자]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지진이 태국까지 이어져 1명이 사망했다.
3월24일(현지시간) 오후8시25분 라오스와 태국국경 근처인 미얀마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두 차례 발생해 태국 방콕까지 진동이 느껴졌다고 외신은 전했다.
이번 지진은 내륙에서 발생해 쓰나미를 일으키지는 않았다.
태국 지진사무소에 따르면 같은날 강한 진동이 느껴졌으며 했으며 콘크리트 벽의 건물이 무너지고 정전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또한 태국의 고층 건물에서 일하던 사람들과 병원에 있던 환자들은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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