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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와중에도 "독도는 일본땅"…韓 "인도적 지원 문제 분리 대응"

입력 2014-12-03 18:58  

[박찬양 인턴기자]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를 앞두고 한일간 긴강감이 고조된 가운데 우리 정부는 일본 지진피해에 대한 대규모 추가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정부 당국자는 "생수 등 구호물품을 이번주 중에 지원하는 방안을 일본 측과 협의 중"이라며 "선박을 이용해 물량을 대규모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추가지원되는 물품은 생수 480t 분량과 즉석밥 20t 등 총 500t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물품들은 빠르면 내일 부산항에서 일본 나가타항으로 수송할 예정이다.

정부는 19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민항기를 통해 생수 100톤과 담요 6,000장, 그리고 비상식량 등을 일본에 전달했다.

네티즌들은 "일본은 어쩔 수 없는 앙숙일까? 지진난 일본 구호물품 보내줘도 독도 문제로 끊임 없이 괴롭히는 일본을 이해할 수 없다", "지진 덕분에 독도 논쟁이 다시 불붙는군요", "선의로 돕는 것은 좋지만, 풀어야 할 문제는 확실히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정부의 추가지원 방침은 일본 교과서 검정 결과에 따른 독도 문제와 인도적 지원을 분리대응하겠다는 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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