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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中 연예인 성접대 성행, 신인가수 마루이라 접대현장 포착

입력 2014-12-12 06:20  

[연예팀] 중국에서도 신인 여가수의 성접대가 일어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인터넷에 2분27초 분량에 여가수 마루이라(馬睿拉)의 성접대 과정이 담긴 동영상이 유포되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루이라는 2009년 연예계에 데뷔해 슈퍼모델 못지않은 176cm의 큰키에 54kg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허스키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중국내 많은 남성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 속 마루이라라고 보이는 한 여성이 머리를 풀고 가운만 입은 한 남성과 가격 흥정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가운과 속옷을 하나씩 벗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됐다.

남성은 "지인한테 듣기로 한번은 5만 위안(830만 원), 하룻밤은 8만 위안(1천3백만 원)이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마루이라는 "친분 있는 가수나 배우들 역시 가격이 그 정도다. 당신이 돈을 얼마 내느냐에 따라 연예인의 급이 정해진다"고 웃으며 답한다.

또 "만약 톱스타와 하룻밤을 자려고 하면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빙빙(冰冰)과 같은 1급 연예인은 50만 위안(8천3백만 원)을 준다고 해도 확신할 수 없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에 현지 언론은 마루이라의 소속사인 베이징 푸성톈청 공사에 문의한 결과 마루이라는 것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소속사측은 "영상 속 인물이 마루이라는 맞다. 나도 영상 처음 봤을때 너무 놀랬다. 지금은 해당 절차에 대해 알아보는 중이다"라며 "지금까지도 난 믿고 있으나 이런 행동을 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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