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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벤츠 전북거점 진모터스를 가다②

입력 2013-01-02 13:52   수정 2013-01-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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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서비스센터 소개

<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

<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 진모터스 전시장과 맞붙은 서비스센터는 전북 내 수입차 서비스센터 중 가장 규모가 크다. 2년 전 전시장을 현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함께 만들었다. 그러나 전시장 뒷편에 있다 보니 서비스센터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진모터스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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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 서비스센터는 총 1,795.25규모로 1층 접수처, 부품 사무실과 2층 고객대기실 등으로 구성했다. 경정비부터 판금·도장까지 할 수 있는 풀 서비스 시설을 갖췄다. 작업대는 16개가 있다. 일반정비용 8, 판금·도장용 8개다. 휠얼라이먼트기, 건세척기, 열처리장 등도 확보했다. 직원은 일반정비 9, 도장과 판금 전문가 각 2, 리셉션 1, 보증 1, 부품 2, 어드바이저 3명 등 총 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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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 서비스센터에 하루 평균 입고되는 자동차 수는 20~25대다. 전라북도 내 메르세데스-벤츠 판매가 증가하면서 서비스센터를 찾는 고객도 늘었다. 정기점검을 비롯한 서비스의 평균 소요시간은 1~2시간이다. 예약제를 활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정확히 점검을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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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 진모터스는 시간을 내기 어려운 고객을 위하 픽업 딜리버리 서비스도 시행중이다. 고객의 차를 가져오고, 점검 후 원하는 곳에 돌려주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담당직원이 항시 대기중이다. 빨리 고쳐야 하는 특별한 고객을 위해선 서비스 시간을 줄이고자 직원 모두가 늦은 시간까지 일하기도 한다.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아껴주려는 진모터스의 특별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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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class=0> 진모터스는 전시장 바로 뒤에 서비스센터가 위치하는 데 따른 장점이 많다. 우선 고객들에게 애프터서비스에 대한 믿음을 줄 수 있다. 판매자 입장에서도 애프터서비스까지 책임지고 해결해주기가 수월하다. 서비스센터를 찾은 고객이 전시장을 둘러보다 신차를 사는 경우도 있다. 애프터서비스에 만족한 고객들이 서비스센터 직원을 믿고 차를 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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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센터가 또 하나의 영업거점이라는 사실을 진모터스는 보여주고 있다
.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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