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최근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 찍고 있는 SNS 유저들의 사진이 화제가 된 가운데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을 보도할 기자로 네티즌들이 KBS 박대기 기자를 꼽고 나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그림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지구를 향해 떨어지고 있는 거대한 운석과 함께 이를 찍으려는 스마트폰들이 그려져 있다.
사진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은 “그렇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지구멸망을 보도할 기자는 누구인가”라고 되물었고 이에 많은 이들은 KBS 박대기 기자를 꼽았다.
앞서 박대기 기자는 서울의 기상상황을 보도하며 온몸에 눈을 맞는 살신성인을 발하며 화제가 됐다. 특히 ‘대기’라는 이름과 보도 상황이 어우러지며 네티즌 사이에 인기인이 되기도 했다. (사진출처: K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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