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팀] 배우 송혜교의 야외 촬영 스틸 컷이 공개됐다.
1월2일 트위터에 측근의 입을 빌어 새해 인사를 전하는 송혜교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되었다.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지만 화보를 연상하게 할 정도의 세련된 모습이 포착되었다.
송혜교는 내달 새롭게 선보일 드라마에서 대기업 상속녀 역을 맡아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투명한 화장과 차분한 헤어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긴다.
송혜교는 SBS 새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 장애가 있는 오영역을 맡아 5년 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선다. 유년시절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첫 사랑에 실패한 후 의미 없는 삶을 사는 남자와 시각장애로 외로운 삶을 사는 여자가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출처: 송혜교 '그 겨울' 스태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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