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웹툰이 담긴 게시글이 등장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의 작성자는 단순히 친구가 과자를 주는 상황에 대해 평범한 친구 사이와 친한 친구 사이의 차이를 비교하고 있다.
평범한 친구가 과자를 줄 때 주인공은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과자를 받아 들지만, 친한 친구가 줄 땐 의심 가득한 얼굴로 “여기에 무슨 짓 했지?”라고 묻는다는 게 그 설명이다.
이에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러고 보니 친한 친구일수록 더 의심하는 듯!”, “앞으로 반응 보고 친한지 안 친한지 알 수 있겠네”, “친구가 과자 줄 때 공감, 누가 내 얘기를…”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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