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기 기자] 경찰로 변신한 송지효의 화보 촬영 스케치가 화제다.
베네피트의 새로운 모델이 된 송지효가 신제품 광고 촬영을 위해 경찰로 변신했다. 뷰티 긴급 상황을 위해 출동하는 뷰티 경찰으로 분한 것. 핑크빛 모자와 혈색이 도는 메이크업으로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경찰의 모습을 선보였다.
영상 속 송지효는 카메라를 향해 해맑게 웃어보이기도 하고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브랜드 모델 답게 신제품을 직접 발라보며 소개하기도 한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난 여잔데 송지효를 보면 왜 이렇게 설레는지 모르겠다”, “이런 경찰이 있다면 경찰서가 문전성시를 이룰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지효는 힘든 촬영 스케줄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뷰티 경찰 송지효의 화보 스케치 동영상은 베네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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