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영 기자] 윤아 소녀 꽃거지로 변신했다.
1월13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거지의 품격'에 소녀시대 윤아가 허경환의 스토커 '소녀 꽃거지'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귀요미 플레이어를 선보이며 "1더하기 1은 귀요미, 2더하기 2는 귀요미, 3더하기 2는 500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아는 "왜 허경환을 따라다니냐"는 김지민의 질문에 "궁금하면 4500원"을 달라고 말했고 이에 김지민이 "왜 500원이 아닌 4,500원이냐"라고 묻자 "우리 멤버들이 9명이다"라고 대답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이날 '거지의 품격' 코너에서는 김영희가 허경환에게 기습키스를 해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KBS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솔비 신체 사이즈, 콜라병 몸매 종결자… “가슴도 성형 아냐!”
▶ 신세경 분노, 인터넷에서만 볼 수 있는 소설… “너무 짜증나!”
▶ 권상우 등근육 공개, 앞으로 탄탄 뒤로 불끈! “짐승남 최강자 등극”
▶ 무한도전 방송사고에 이어 MBC ‘뉴스데스크’ 까지… “시청자 원성
▶ 이준 돌직구에 오연서 폭풍 눈물? “이장우와의 열애설 사실 아냐” 해명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