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88.55
(78.62
1.60%)
코스닥
963.50
(12.21
1.2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짝’ 여자3호 파혼이유 “시댁에서 아이 지우고 결혼식 올리라고 했다”

입력 2013-01-17 17:20  


[김보희 기자] ‘짝’ 여자3호 파혼이유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월1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돌싱남녀 12명이 서로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자 3호는 “올해 서른 한 살이다. 평범한 회사를 다니고 있다”며 “나는 과거가 좀 다르다. 이혼한 적은 없고, 파혼을 한 적이 있다”고 자기를 소개했다. 이어 “아기가 있다. 다섯 살 딸 아이다. 지금 아기는 내가 키우고 있다”고 어렵게 고백했다.

그는 파혼 이유에 대해 “(결혼 전)아이가 생긴 것을 알게 됐다. 그 쪽(시댁)에서는 애를 지우고, 순리대로 하자고 원했다. 하지만 나는 그게 싫었다. 거기서 갈등이 많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자 3호는 “상대방의 나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나이 보단 제 말을 잘 들어줬으면 좋겠다”면서 “마음이 넓고 자상하고, 이해심이 많은 남자였으면 좋겠다. 아이도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그러자 남자 4호가 “요리나 살림을 잘 하냐”고 물었고, 여자 3호는 “아기가 내가 한 밥을 안 먹는다. 그 때부터는 요리를 안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짝’ 여자3호 파혼이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3호 파혼이유 아직도 저런 집안이 있다니 씁쓸하네요”,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예의범절만 지키는 집안에 시집 안 간 게 다행이다”, “짝 여자3호 파혼이유 안타깝네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짝’은 전국기준 시청률 8.4%(AGB닐슨)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사진출처: SBS ‘짝’ 방송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현아 중학생 시절, 섹시 아이돌의 원더걸스 시절 "청순열매 먹었나~"
▶ 94라인 여자 아이돌 키 차이, 자이언트 베이비는 누구? '수지보다…'
▶ 송지효 지하철 포착, 유관순 열사를 연상시키는 에이스? “아름다워~”
▶ 백종원-소유진 혼인신고, 19일 결혼 앞두고 법적 부부! “기분이 묘해”
▶ 유승호 아동복 모델 시절, 모태미남 입증! “잘 자라줘서 고마워~”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