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코리아, XJ 3.0ℓ 슈퍼차저 AW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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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0 17:40   수정 2013-02-20 17:40


 재규어코리아가 신형 3.0ℓ 슈퍼차저 엔진과 네바퀴굴림 시스템을 탑재한 XJ 3.0ℓ 슈퍼차저 AWD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재규어에 따르면 XJ 3.0ℓ 슈퍼차저 AWD는 브랜드 최초로 네바퀴굴림(AWD)을 적용했다. 신형 V6 3.0ℓ DOHC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 340마력, 최대 45.9㎏·m의 성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시간은 5.9초, 안전 최고속도는 시속 250㎞다.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했으며, 연료효율은 복합기준 ℓ당 8.0㎞다.





 새 차는 주행성능과 승차감 확보를 위해 앞뒤 토크을 자유롭게 배분한다. 평소에는 100% 뒷바퀴에만 토크를 전달해 연료효율과 승차감을 높이다 주행환경에 따라 앞뒤 바퀴에 최대 50대50까지 토크를 배분한다. 여기에 네 바퀴를 선택 제어하는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시스템을 더했다. 또 운전자가 윈터모드를 이용하면 구동력 배분이 30대70으로 기본 설정돼 눈길주행 시 안정성을 높인다.

 출시차종은 상위 트림인 포트폴리오로, 내외관에 고급 품목을 적용했다. 20인치 더블 10스포크 알로이휠, 스웨이드 프리미엄 헤드라이닝, 운전석과 조수석 마사지 기능,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등을 갖췄다. 오디오 시스템은 메리디안의 825W 서라운드를 채택, 스피커 20개를 내장했다. 또 전화연결과 오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한 블루투스 2.0 시스템, DVD·MP3 재생 기능, 미디어 파일 저장용 하드드라이브 등을 지원한다.


 
이 회사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대표는 "재규어는 올해부터 최신 기술을 집약한 다양한 차를 한국시장에 선보일 것"이라며 "성능과 주행안정성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고급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새 차의 판매가격은 1억7,110만 원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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