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2년 만의 폭설, 적설량 무려 16.5㎝… 내일부터 또 눈?

입력 2013-02-04 13:46  


[라이프팀] 서울 12년 만의 폭설 소식이 화제다.

2월3일 오후부터 4일 아침까지 서울에는 16.5㎝, 의정부와 포천에는 최고 24㎝ 등의 눈이 쌓였다.

해당 적설량은 2001년 23㎝를 기록한 서울의 2월 적설량 이후 12년 만의 폭설로 알려졌으며, 따뜻하고 습한 저기압의 공기가 대륙고기압의 차가운 공기와 중부지방 상층에서 강하게 부딪혔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입춘인 2월4일 다행히 새벽부터 눈발이 잦아들면서 중부지방에 내려진 대설 경보와 주의보는 해제된 상태지만, 기상청에선 내일부터 모레 오전까지 다시 눈이 내릴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서울 12년 만의 폭설에 네티즌들은 “최근 날씨 따뜻해서 좋았는데…”, “서울 12년 만의 폭설? 진짜 그만 좀 왔으면 좋겠다”, “오늘 입춘인데 밖은 한겨울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뉴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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