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진 기자] 2월의 단하루를 핑크빛 무드로 물들일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이날은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의례가 되어버렸지만 최근 들어서는 남녀 구분 없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다.
누군가가 만들어낸 상술이라 말할지라도 기념일을 그냥 넘기기엔 너무 서운한 날들이 되어버렸다. 기념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무엇을 선물할까에 대한 고민이 늘 따르기 마련. 일 년에 단 하루인 만큼 먹으면 사라지는 초콜릿에 마음을 담기엔 아까운 느낌이다.
그렇다면 주얼리에 진심을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서로를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선물로 커플링만큼 좋은 것도 없을 듯하다.
◆ 베이직파, 미니멀 커플링

패션과 뷰티, 디자인에 있어 가장 핫한 키워드는 ‘심플함’을 꼽을 수 있다.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하며 변주하는 패션 아이템에 자연스럽게 녹아야하기 때문에 주얼리 트렌드에서도 이 키워드는 더욱 강조되고 있다.
평소 베이직한 스타일을 즐기는 추구하는 커플이라면 심플함이 깃든 모던한 스타일이 좋다. 매끈한 라운드 디자인은 기본중의 기본인 스타일로 웨어러블하게 착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디자인 중 하나다.
은은하고 로맨틱한 디자인의 화이트 골드 컬러 커플링은 여전한 사랑을 받는다. 매끈한 밴드 위 뫼비우스띠로 연결된 멜리 다이아몬드는 유려한 반짝임을 준다. 특히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레이어드링도 주목할 만하다. 다이아몬드가 일정한 간격으로 세팅되 단조로움과 쉽게 질릴 위험으로부터 탈피했다.
◆ 개성파, 임팩트 커플링

심플한 디자인은 임팩트 있는 인상을 주지 못하지만 안정적인 이미지와 싫증나지 않는 매력이 있다. 반면 독특한 디자인의 주얼리는 식상함을 느끼기 쉽지만 평범한 스타일링에는 포인트를 주고 톡톡 튀는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매력을 지닌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개성파 커플들에게는 플랫한 밴딩 형식의 링 보다는 독특한 실루엣과 컬러감의 지닌 것을 추천한다. 체인 밴드에 더해진 컬러 스톤은 색깔 있는 커플의 면모를 드러내기에 좋다.
무색 화이트계열의 다이아몬드는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주고 블루, 바이올렛 등의 컬러 다이아몬드는 젊고 위트 있는 느낌을 준다. 분할된 스퀘어 모티브 속 세팅된 체크패턴 디자인은 경쾌하고 트렌디한 무드를 전하니 참고하자.
(사진출처: 뮈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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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주얼리에 진심을 담아보는 것은 어떨까. 서로를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선물로 커플링만큼 좋은 것도 없을 듯하다.
◆ 베이직파, 미니멀 커플링

패션과 뷰티, 디자인에 있어 가장 핫한 키워드는 ‘심플함’을 꼽을 수 있다.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하며 변주하는 패션 아이템에 자연스럽게 녹아야하기 때문에 주얼리 트렌드에서도 이 키워드는 더욱 강조되고 있다.
평소 베이직한 스타일을 즐기는 추구하는 커플이라면 심플함이 깃든 모던한 스타일이 좋다. 매끈한 라운드 디자인은 기본중의 기본인 스타일로 웨어러블하게 착용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디자인 중 하나다.
은은하고 로맨틱한 디자인의 화이트 골드 컬러 커플링은 여전한 사랑을 받는다. 매끈한 밴드 위 뫼비우스띠로 연결된 멜리 다이아몬드는 유려한 반짝임을 준다. 특히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레이어드링도 주목할 만하다. 다이아몬드가 일정한 간격으로 세팅되 단조로움과 쉽게 질릴 위험으로부터 탈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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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은 임팩트 있는 인상을 주지 못하지만 안정적인 이미지와 싫증나지 않는 매력이 있다. 반면 독특한 디자인의 주얼리는 식상함을 느끼기 쉽지만 평범한 스타일링에는 포인트를 주고 톡톡 튀는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매력을 지닌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개성파 커플들에게는 플랫한 밴딩 형식의 링 보다는 독특한 실루엣과 컬러감의 지닌 것을 추천한다. 체인 밴드에 더해진 컬러 스톤은 색깔 있는 커플의 면모를 드러내기에 좋다.
무색 화이트계열의 다이아몬드는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을 주고 블루, 바이올렛 등의 컬러 다이아몬드는 젊고 위트 있는 느낌을 준다. 분할된 스퀘어 모티브 속 세팅된 체크패턴 디자인은 경쾌하고 트렌디한 무드를 전하니 참고하자.
(사진출처: 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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