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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그래미 일침, 일부 아시아 뮤지션 초대 안 한 이유… 언어 때문?

입력 2013-02-12 04:20  


[연예팀] 타이거JK 그래미 일침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월11일 가수 타이거JK는 “스쿠터 브라운의 말에 동의한다. 어떻게 싸이와 MFBTY를 그래미 어워드에 초대하지 않을 수 있나. 아시아 언어를 구사하기 때문인가? (I agree with scooter Braun. How can psy and MFBTY not invited to the Grammys. Cuz we speak Asian?)”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그렇다. 나는 아시아 언어를 구사한다. 하하하하(Yes. I speak Asian, hahahaha)”라고 덧붙였다.

이는 타이거JK가 10일(현지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진행된 ‘제55회 그래미 어워드’에 싸이를 비롯한 일부 아시아 뮤지션들이 참석하지 못하자 이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타이거JK 그래미 일침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체 그래미어워드 초대 기준이 뭐지?”, “타이거JK 그래미 일침, 속 시원하네. 하마터면 모르고 지나칠 뻔!”, “싸이가 참석 못한 이유가 진짜 아시아 언어 구사 때문이라면 이건 좀 아닌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55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벨기에 출신 가수 고티에가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사진: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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