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전쟁2 아이돌 특집' 김동준 "예원이 누나, 친구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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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0 11:00   수정 2013-02-20 11:00

'사랑과전쟁2 아이돌 특집' 김동준 "예원이 누나, 친구 같았는데..."


[박문선 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이 김예원의 첫 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2월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부부 클리닉-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기자간담회가 열려 고찬수 감독, 김동준, 김예원, 남지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랑과전쟁2 아이돌 특집'은 이 시대를 사는 청춘 남녀들의 결혼관을 조명하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결혼의 진정한 조건에 대해 탐색하고자 기획됐다.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 쥬얼리의 김예원, 포미닛의 남지현이 출연한다.

'사랑과전쟁2 아이돌 특집'에서 김동준은 27세 회사원 서민재 역으로 분한다. 대학 졸업 후 취업과 동시에 결혼을 한 민재는 어렵게 자란 탓에 경제 관념이 확실하고 가부장적이다. 그는 결혼 후에도 경제권을 아내에게 주지 않고 본인이 관리한다.

극에서 김동준은 김예원과 부부로 나온다. 기자간담회에서 김동준은 "김예원의 첫 인상이 어땠냐는 질문에 "17살 때 같은 회사 연습생으로 예원 누나를 처음 봤다. 그 후로도 계속 친구 같았는데 신혼 부부로 연기를 하게 된다니 묘하다. 무엇보다 소속사 사장님이 가장 설레지 않을까"라며 웃어 보였다.

결혼은 언제 하고 싶냐는 질문에 그는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30은 넘어야 여성에 대해 알아갈듯 싶다. 결혼은 천천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너무 빨리 보내려 하지 마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랑과전쟁2 아이돌 특집'은 이혼이라는 소재 때문에 다소 무거웠던 기존의 프로그램 이미지를 ‘아이돌’과 결합시켜 새로운 이미지로 환기시키고 시청자층을 예비부부인 20대까지 확장시키자는 취지에서 짜여졌다.

한편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아이돌 특집은 3월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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