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2월19일 코리아드라이브(1577-1577 대리운전)와 금천경찰서가 음주운전 근절을 기원하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심야 교통 질서를 확립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코리아드라이브, 금천경찰서가 공동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선진 교통 문화를 조성하고 음주운전을 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에 금천경찰서 직원들은 앞장서 올바른 심야 운전 문화를 정착. 1577-1577 대리운전 이용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일반인은 물론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드라이브 김동근 대표는 “음주운전은 개인은 물론 가정과 사회의 불행을 야기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음주운전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게 됐다. 금천경찰서와 함께 올바른 운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공약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드라이브(1577-1577 대리운전)은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며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사진제공: 코리아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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