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2 시청률 3.33%로 첫 방부터 경쾌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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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3 21:04  


[박문선 기자] 보이스코리아2 시청률이 3.33%를 기록하며 경쾌한 출발을 알렸다.

2월22일 첫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2(연출:오광석, 이상윤 PD)'가 오디션 끝판왕의 저력을 보여줬다. 최고 시청률 4.24%(AGB닐슨미디어, Mnet+KM+온스타일+올리브), 2시간 평균 시청률 3.33%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 자리를 한 것.
 
이는 지난해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를 안겨줬던 시즌1의 첫 방송과 비교해도 상승한 시청률이다. 시즌1의 첫 방송은 최고 시청률 3.77%, 평균 시청률 2.29%였다. (AGB닐슨미디어, Mnet+KM+온스타일+올리브+tvN) 
 
최고의 1분은 가족이 음악으로 똘똘 뭉친 모태 가창력 이예준이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열창하던 장면. 이예준은 실제 헤어진 연인에게 노래를 불러주듯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코치 신승훈, 백지영, 강타 3명 코치의 의자를 돌렸다. 

지역 별로는 경기-인천에서의 평균 시청률이 5.11%(AGB닐슨미디어)를 기록해 '엠넷 보이스코리아2' 1회 방송을 가장 많이 시청했다. 연령대별로는 10대에서 50대까지 남녀 모두 고른 시청 분포를 보였다.

주로 20대가 참여한 오디션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신용재, 프라이머리 등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가수부터 김민기, 패티김 등 한국 가요사를 대표하는 레전드 뮤지션들의 노래까지 다양한 장르, 연령대 곡들이 블라인드 오디션서 불려지며, 전 세대에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었던 것.

또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으로 사전에 참가자들이 부를 노래들을 엠넷닷컴에 선공개 하고, 방송 중간 중간 노래 원곡자 혹은 음악 평론가의 멘트를 삽입해 참가자가 부를 노래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곁들이는 등 과감하고 세심한 배려가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었던 또 다른 이유다. 
 
보이스코리아2 시청률 소식에 시청자들은 "탈락한 사람도 올턴 받은 사람도 다 잘해. 보이스코리아2 시청률 첫 방부터 순항이네~ 역시 오디션은 보코", "보이스코리아2 시청률 잘 나올만 하네. 다 실력자에 깔끔한 편집", "김민기 노래 들었는데 원곡 찾아 들어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보이스코리아2' 오광석CP는 "'보이스코리아' 시즌1을 능가하는 최강 보컬리스트들의 오디션 참여로 시청자들은 노래가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신승훈, 백지영, 리쌍 길, 강타 4명 코치 우승을 향해 벌이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보이스코리아2' 만의 또 다른 재미를 알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숨은 명곡들을 '보이스코리아2'를 통해 재발견하며 마음과 귀를 힐링 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이 시청률 인기 포인트였다"고 분석했다.
 
한편 엠넷 '보이스코리아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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