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혜 인턴기자] 패셔니스타로 떠오르는 고준희가 여성 정장 브랜드 무자크의 새 뮤즈가 됐다.
패션랜드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정장브랜드 무자크가 이번 S/S 시즌부터 배우 고준희를 모델로 발탁한 것.
최근 고준희는 ‘힐딩 인 더 데이’라는 테마로 휴식, 여행 등의 스토리를 담은 화보 촬영을 가졌다. 꽃 소품과 클린한 배경에서 오는 편안함 속에 무자크의 새로운 콘셉트를 어필하면서 올 시즌 고준희를 통해 ‘힐링 라이프’를 트렌드로 표현했다.
또한 고준희만의 화사함과 여성스러움으로 꽃과 하나가 되면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프
로다운 모습으로 옷에 대한 표현을 완벽하게 해내어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준희는 SBS 월화드라마 ‘야왕’을 통해 극의 활력을 불어 넣으며 하류의 복수를 돕는 중요한 인물 석수정역을 맡아 열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야왕’은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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