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잠버릇, 털털 그 자체 '누가 업어가도 모르겠어'

입력 2013-03-06 08:49   수정 2013-03-06 08:49


[안경숙 기자] 레인보우의 독특한 잠버릇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월28일 레인보우 정윤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검은 것의 정체는?’ 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군가가 쿠션으로 얼굴을 가린 채 소파에 길게 누워 잠든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정윤혜는 곧바로 쿠션을 치운 클로즈업 사진을 추가공개, 마치 기절한 듯 잠에 취한 막내 조현영의 ‘기절 잠버릇’ 모습을 그대로 찍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정윤혜는 1일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노을의 ‘방바닥 수면’ 사진까지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 바닥에 누워 잠든 레인보우 멤버들의 흐트러진 머리카락은 물론 웅크린 자세까지, 적나라한 수면모습들이 담겨 있다. 무대 위 화려하기만 한 걸그룹의 외형과는 또 다른 털털하고 꾸밈없는 레인보우의 일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신곡 ‘텔미텔미(Tell me Tell me)’로 컴백해 연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레인보우는 피곤함속에서도 팬들에게 다채로운 일상모습을 전하기 위해 이 같은 사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레인보우 잠버릇에 네티즌들은 “레인보우 잠버릇 대박 걸 그룹인데 어떻게”, “얼마나 피곤했으면”, “레인보우 잠버릇 안쓰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인보우는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신곡 ‘텔미텔미(Tell Me Tell M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정혜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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