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고차시장, 값싼 차 위주 매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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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19 15:45   수정 2013-03-19 15:45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중고차시장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경차, 준중형차, SUV의 수요가 꾸준하고, 중형차와 대형차는 주행거리나 연식 등의 조건이 좋은 매물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다.

 ▲경·소형차
 보합세다. 경차는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다. 주부들이 세컨드카로 경차를 찾는 경우가 많아서다. 한동안 주춤했던 기아차 레이도 최근 거래가 늘었다. 레이 프레스티지 2012년식 950만~1,240만 원, 올뉴 모닝 2011년식 870만~1,130만 원이다.

 ▲준중형차 
 보합세다. 400만 원대의 저렴한 매물을 찾는 수요가 꾸준하다. 세금과 유지비가 비교적 적다는 장점 덕분이다. 뉴 아반떼XD 1.5 VVT 골드 2004년식 540만~580만 원, 라세티 2005년식은 460만~550만 원이다.

 ▲중형차
 보합세다. 연식, 주행거리 등 조건이 좋은 매물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하다. 은색, 검정색을 선호하며 1,000만~2,000만 원의 K5, YF쏘나타가 인기다. K5 2010년식이 1,690만~1,990만 원, YF쏘나타 2009년식 1,620만~1,880만 원이다.

 ▲대형차
 보합세다. 거래가 끊이지 않지만 3,000만 원 이상의 고가차나 신차급은 수요가 적다. 최근에는 대형차에서 중고 수입차로 구입선을 바꾸는 경우도 늘고 있다. 체어맨W CW600 2010년식이 2,850만~3,000만 원, 에쿠스(신형) VS380 2010년식이 4,450만~5,200만 원이다.

 ▲SUV 
 보합세다. 주로 700만~800만 원이나 2,000만 원 이상의 가격대에서 매매가 활발하다. 쏘렌토 2005년식은 780만~910만 원, 싼타페 2004년식은 660만~810만 원이다.

 ▲수입차
 보합세다. 디젤엔진은 전 차종에서 반응이 좋다. 가장 인기있는 2010년식 BMW 뉴 3시리즈는 2,900만~3,200만 원, 아우디 뉴 A4 2010년식은 2,800만~3,000만 원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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