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팀] 강지영이 앞머리 가발로 눈길을 모았다.
3월17일 카라 강지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잘랐게요? 안 잘랐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곧 그는 “자른 거 아니에요. 가발이지요”라는 글을 올리며 진짜 머리가 아님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앞머리를 내려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
강지영 앞머리 가발에 네티즌들은 “강지영 앞머리 가발? 상큼하네”, “앞머리 없는 게 더 예쁜 듯”, “강지영 앞머리 가발? 자른 줄 알았는데 가발이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강지영 트위터, bnt뉴스 DB)
한경닷컴 bnt뉴스 뷰티팀 beauty@bntnews.co.kr
▶[유행 예감] 그겨울 ‘송혜교 립스틱-섀도우’ 독파하라
▶[유행 예감] 코스메틱도 이제 ‘블랙라벨’시대
▶기네스 펠트로가 쓰는 화장품은 뭘까?
▶‘머리띠 스타일링’ 한 수 배워볼까?
▶“모두가 속았다!” 감쪽같은 민낯 뷰티 시크릿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