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경숙 기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3년 만에 관객들을 찾아온다.
5월11일 뮤지컬 전용 극장 디큐브아트센터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26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한 소녀가 스타로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지금도 전 세계에서 끊임없이 공연되는 뮤지컬의 고전이다. 뉴욕 브로드웨이의 한 블록을 그대로 떼어다 놓은 듯한 무대 세트와 화려한 의상, 신나는 탭댄스 군무가 브로드웨이의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전할예정.
2013년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여느 때보다 더 탄탄한 캐스팅으로 역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악명 높은 카리스마 연출가 줄리안 마쉬 역에는 박상원과 남경주가, 과거 유명세를 떨쳤던 뮤지컬 여배우 도로시 브록 역에는 박해미, 홍지민, 김영주등 실력파 배우들이 캐스팅 됐다.
한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전 예매처를 통해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사진제공: 설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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