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열 "8개월간 스케줄 없어…독기품고 열심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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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1 17:14  

인피니트 성열 "8개월간 스케줄 없어…독기품고 열심히 할 것"


[안경숙 기자] 인피니트 성열이 컴백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3월20일 오후 여의도 IFC에서는 개인 활동과 유닛 활동을 마치고 10개월 만에 네 번째 미니앨범 ‘New Challenge’로 컴백을 선언한 인피니트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새 앨범을 발표한 만큼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성열은 “멤버들이 유닛, 개인 활동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는 8개월 간 개인스케줄 없어 집에서 쉬면서 인피니트가 언제 나올까 생각하며 이를 갈았다”고 전하며 “이제 인피니트가 나왔으니 독기를 품고 열심히 할 것”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인 활동을 마무리하고 7명의 완전체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같은 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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