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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2013 서울패션위크] 실시간 뷰티 리포트 vol 2. 셀럽들의 포인트는 레드 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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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9 10:20  

[F/W 2013 서울패션위크] 실시간 뷰티 리포트 vol 2. 셀럽들의 포인트는 레드 립


[박진진 기자/사진 이현무 기자] 2013/14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되었다. 여의도동 IFC와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 서울 컬렉션은 25일(월)부터 30일(토)까지 6일간 진행된다.

패션쇼 현장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모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쇼를 보러 온 관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들 중에서도 디자이너만큼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컬렉션을 방문한 셀러브리티들이다.

디자이너와 함께 트렌드를 선도해가는 스타들의 패션과 메이크업은 늘 화두에 오르내린다. 이번 패션쇼에 참석한 셀럽들에게서 유난히 돋보이는 것은 입술이다.

송유진 디자이너를 찾은 가수 아이비, 스티브J&요니P 디자이너와 친분이 있는 이효리와 송경아, 이석태 디자이너를 찾은 모델 강승현까지. 내로라하는 셀럽들이 연출한 레드 립 메이크업을 살펴보자.

# 가수 아이비-이효리, 레드 입술로 더 아찔해졌다!


가요계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이효리&아이비. 그들이 입는 옷부터 시작해 바르는 화장품, 들고 있는 가방, 자주 가는 장소까지 모든 것이 새로운 트렌드가 된다. 두 셀럽은 이번 컬렉션 메이크업 포인트로 레드 컬러를 선택했다.

매해 빠지지 않고 서울 컬렉션에 등장하는 이효리. 네이비 바탕에 딸기 패턴이 들어간 크롭트 톱과 밑단을 살짝 접어 올려 입은 팬츠로 귀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여기에 짙은 스모키와 레드 컬러 립스틱으로 뱀파이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자칫 과할 수 있는 메이크업이지만 이효리만의 스타일로 세련되게 소화했다.

아이비는 블랙 가죽 스커트와 골드 블라우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너무 무겁지 않도록 앞이 뚫린 토오픈 슈즈와 입술을 레드 컬러로 맞춰 포인트를 줬다. 레드 입술은 그의 하얀 얼굴과 어우러져 우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 모델 강승현-송경아, 블랙&화이트 의상에 레드 포인트!


블랙&화이트의 상반된 조합은 2013년 상반기 패션 잇 컬러로 선정된 바 있다. 알렉산더 왕, 질 샌더, 샤넬 등 명품 브랜드에서도 클래식함을 살려 패션쇼를 진행했다. 이번 서울 컬렉션에서 등장한 톱 모델 강승현과 송경아의 의상에서도 화이트&블랙이 주는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오버핏 화이트 원피스로 순수한 소녀 이미지를 연출한 강승현. 촉촉한 피부와 함께 사랑스러움을 더한 빨간 입술이 돋보인다. 같은 레드 계열이지만 다른 느낌을 연출한 송경아. 눈꼬리를 살짝 올리고 치크를 조금 과하게 표현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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