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시즌, 플라워 파워가 몰려온다 “봄 패턴의 향연”

입력 2013-03-30 13:40  


[최혜민 기자]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의 로망, 벚꽃축제기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에 벌써부터 패션피플들은 흩날리는 벚꽃 잎과 함께 봄에 물들 잇아이템을 찾고 있는 추세다.

파스텔 컬러의 벚꽃 잎 속에서 돋보일 수 있으면서 화사한 봄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은 뭐가 있을까. 2013 S/S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최대 여성복 SPA브랜드 르샵에서 플라워 아이템을 제안했다.

이번 데이트시즌에는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플라워패턴 아이템으로 이성에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해보면 어떨까. 한발 앞으로 다가온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트렌디한 플라워패턴 아이템을 살펴봤다.

Tip 1. 캐주얼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면 리얼웨이룩!


비비드한 컬러의 플라워패턴 재킷을 입고 이너로 캐주얼한 데님쇼츠 팬츠와 티셔츠를 매치하면 원포인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과하거나 밋밋하지 않고 플라워패턴에만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것.

또한 파스텔톤의 아이템과 함께 코디해도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프링패션이 완성된다. 이때 주의할 점은 과도한 액세서리나 디테일, 실루엣이 들어간 아이템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스키니진과 쇼츠아이템을 함께 스타일링할 경우 바디라인을 드러내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할 수 있고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컬러는 한 단계 톤 다운되거나 모노톤 계열을 선택하면 된다.

Tip 2. 레이스 플라워 패턴으로 데이트룩 완성!


레이스 소재의 플라워 패턴 아이템이 이번 시즌 가장 핫한 잇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트렌디한 플라워 패턴아이템과 만나 화사한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적합한 아이템일 것이다. 또한 다양한 아이템과 잘 어울려 코디하기 쉽다.

비비드컬러의 아이템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아이템은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다. 상큼한 민트색이나 피치컬러의 레이스 소재를 선택하면 더욱 영한 느낌의 새내기룩이 완성되므로 참고하자.

레이스소재의 아이템에 블라우스나 정장 등을 더하면 다소 무겁고 격식 있는 분위기가 연출되므로 스타디움 재킷이나 심플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매치해보면 어떨까.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한층 어려진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Tip 3. 액세서리, 화려한 패턴으로 엣지 있게!


강렬한 패턴으로 엣지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화려한 무늬를 선택하자. 꽃무늬가 크고 원색 등의 강한 컬러감이 보색대비로 배치돼 있으면 더욱 주목 받는 플라워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플라워 네크리스로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면 스타일리시한 멋을 더할 수 있어 추천한다. 네크리스가 돋보일 수 있도록 모노톤에 코디하는 것도 패셔너블하지만 같은 컬러의 톤온톤 코디법은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이처럼 강렬한 패턴은 엣지 있고 화려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매치하는 액세서리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다. 골드, 메탈 등의 액세서리와 매치하면 럭셔리한 글램룩이 완성되며 유니크하고 엣지 있는 액세서리를 더하면 키치룩, 펑키룩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출처: 르샵, bnt뉴스 DB)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F/W 서울패션위크 찾은 ★들의 스타일 공통점은?
▶‘그 겨울’ 김범 “의리 지키는 마초남 스타일 보여줘?”
▶프로포즈 링부터 허니문 주얼리까지 “이렇게 준비해라!”
▶‘힐링캠프’ 한혜진 “패션, 연애 모두 봄햇살 맞았네~
▶피부톤 UP 효과, 매력적인 ‘레드룩’ 스타일링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