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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신세경-김혜수, 새 드라마 여주인공 경쟁 치열! “스타일 최강자는?”

입력 2013-04-10 10:48  


[윤희나 기자] 4월부터 방송 삼사에서 새로운 드라마를 시작하면서 벌써부터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와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 다양한 스토리를 가진 드라마들이 본격적인 선을 보였다. 톱스타를 캐스팅함은 물론 많은 제작비를 들인 이번 드라마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토리 외에도 주인공들의 패션에 대해서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부터 화려한 한복의 멋을 알리는 사극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얼마 전 열린 각 드라마의 제작발표회에서도 이들 주인공들의 패션이 이슈를 얻기도 했다. 본격적인 드라마 경쟁에 앞서 스타들이 자신의 캐릭터를 반영한 제작보고회 스타일을 엿보자.

▶ ‘구가의 서’ 수지-정혜영


MBC 월화 드라마인 ‘구가의 서’는 연기돌 수지와 이승기가 만나면서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반인반수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은 무협 활극 ‘구가의 서’에서 수지는 담여울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무예교관으로 나오며 화려한 무술은 물론 귀여우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지는 제작발표회에서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단정한 앞모습과는 달리 등부분이 파인 반전 의상을 입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또한 정혜영은 플라워 프인트 스커트와 펀칭 디테일이 독특한 블라우스로 세련되면서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 ‘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채정안


송승헌과 신세경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인생의 한 순간 뜨거운 열풍에 휩싸인 주인공들의 사랑을 그린 치정 멜로드라마인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송승헌 못지않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이는 신세경이다. 극중에서 자존심 강하고 근사하게 살고 싶은 욕망이 가득한 여자로 등장하면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는 캐릭터의 욕망을 반영한 듯 화려하고 강렬한 핫핑크 원피스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반면 채정안은 내추럴하지만 유니크한 실루엣의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뉴트럴 컬러에 과도한 플레어 장식이 멋스러운 원피스로 단아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냈다.

▶ KBS ‘직장의 신’ 김혜수-정유미


4월1일 첫방송을 시작한 KBS 드라마 ‘직장의 신’은 재밌는 연출과 에피소드로 방영 초반부터 큰 이슈를 모으고 있다.

‘직장의 신’은 슈퍼갑 계약직 미스김과 그녀를 둘러싼 직장인들의 일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로 로맨틱코미디를 표방한다. 그 중 미스김으로 나오는 김혜수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며 자발적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로 나오고 있다.

다부진 성격에 맞춰 드라마 의상 역시 화려함보다는 정갈한 커리어우먼룩을 연출한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올블랙 패션으로 캐릭터를 표현했다. 블랙 니트웨어에 미니스커트, 레깅스로 심플하지만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한 것. 배우 정유미는 극중 역할에 맞춰 사랑스러운 프린트 미니 원피스로 귀여움을 강조했다.
(사진출처: 오가게, bnt뉴스 DB)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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