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진 기자] 화사한 봄과 어울리는 신제품을 소개한다.
가족과, 연인들과의 봄나들이 벚꽃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면 메이크업에 신경 써 보자. 핑크빛 블러셔로 두 뺨을 물들이고 향수로 마무리한다면 꽃과 어울리는 여자로 재탄생 할 수 있다.
오늘 하루쯤 봄의 여신이 되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얼굴을 보다 생기 있게 연출해주는 뷰티 아이템을 한 자리에 모았다.
■ 아리따움, 생기있는 얼굴로 표현히다

아리따움은 얼굴에 생기를 부여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시켜 줄 ‘스타일 팝 블러셔’를 출시했다. 피부 표면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왁스 코팅된 컬러 피그먼트를 사용해 칙칙함을 방지하고 자연스러운 컬러 발색으로 처음 메이크업 상태와 같은 선명함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내장된 푹신푹신한 보아 퍼프는 가루날림을 흡수하고 양볼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시켜 자연스럽고 세련된 치크 컬러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미네랄 성분과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격자 구조로 트여있는 스마트 에어 셀 공법이 적용되어 피부에 통기성을 부여해줌과 동시에 메이크업을 장시간 보송보송하게 지속시켜 준다.
스타일 팝 블러셔는 핑크, 바이올렛, 피치 등 총 6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으며 보아 퍼프를 활용한 애플존(볼 주위) 연출 방법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 엔프라니, 꽃의 감성으로 새롭게 피어나다

엔프라니는 관능적인 꽃의 감성으로 새롭게 피어날 2013 SS 메이크업 컬렉션 ‘플로럴 느와르(Floral Noir)’를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은은하지만 고혹적인 컬러감과 꽃잎 패턴 패키징이 조합된 섀도우, 블러셔, 립스틱, 립글로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새롭게 브랜드 모델로 합류하게 된 박신혜와 함께한 2013’ SS 메이크업 컬렉션 ‘플로럴 느와르’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꽃의 이미지에 관능적인 느와르 감성을 더해 기존과 차별화 된 새로운 감성의 룩을 제안한다.
꽃잎을 물들인 것과 같은 자연스럽고 매혹적인 코럴 컬러 레이어링 룩으로 완벽한 컬러 콤비네이션이 돋보이는 4색 아이 섀도우를 레이어링해 은은한 음영 눈매를 연출하고 블러셔로 자연스러운 혈색의 치크로 완성한다. 립 메이크업 단계에서는 자연스럽게 빛나는 코랄 베이지빛 입술을 연출해 준다면 서정적이고 페미닌한 느낌을 낼 수 있다.
■ 미샤, 블랙&화이트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다

미샤가 새로운 ‘로 드 미샤 (L’EAU DE MISSHA)´ 향수 2종을 4번째로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향수는 ‘치명적 매력의 나쁜여자’ 블랙과 ‘순수한 매력의 착한여자’ 화이트라는 콘셉트로 각각의 제품에 상반된 느낌의 향을 담았다.
‘로 드 미샤 저스트 돈 케어(Just don’t care)’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나쁜여자를 표현한다.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향취를 발산하며 유혹적인 머스크와 달콤한 바닐라의 터치가 블랙 바틀 디자인과 어우러져 매혹적인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연상시켜준다.
반면 ‘로 드 미샤 렛 잇 비(let it be)’는 꾸밈없이 순수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해서라면 무조건 적인 착한 여자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쟈스민과 가드니아 향이 화이트 바틀 디자인과 어우러져 따뜻하고 밝은 순수한 여성의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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