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을 울리는 음악소리와 화려하게 빛나는 불빛 속에서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블링블링 화려하게 빛나는 클럽에서 가장 주목 받는 클러버가 되려면 그만큼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법.
금요일 하루 정도 체면, 지위, 나이, 성별을 잊고 신나게 즐기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오전 중에 입었던 의상 그대로 놀러 가기엔 혹시 주목 받지 못해 ‘아웃사이더’가 될까 걱정되고, 블링블링 화려한 의상은 금요일 하루를 위해서 준비하기엔 실용적이지 못하다.
★ 톡톡 튀는 힙합걸

클럽에서 가장 돋보이는 클러버가 되기 위해서는 ‘조명’을 활용해야 한다.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자신을 맘껏 뽐내야 ‘불금’을 즐기는 진정한 클러버! 올 봄 유행하는 핫한 컬러와 조명에 반사되는 아이템들을 매치하면 에너지 넘치는 발랄한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핫핑크 미니드레스에 스타디움 점퍼를 매치하면 캐주얼 하면서 스타일리시하다. 특히 네온컬러의 원피스는 에너지 넘쳐 보이며 발랄함이 돋보이는 컬러다. 여기에 불빛이 반사되는 울트라 캡과 블링블링한 메탈시계, 핫한 옐로우컬러 백을 매치하면 ‘힙합걸’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다리라인을 더욱 강조할 수 있는 스트랩힐은 보너스.
★ 캐주얼한 댄디남

많은 사람들이 여성 클러버만 클럽룩 연출에 고민한다고 생각하지만 남성들도 고민이 많다. 개성이 없어 보이긴 싫고 힙합퍼처럼 주렁주렁 액세서리를 하기엔 부담스럽다. 이럴 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룩을 연출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캐주얼한 프린트 티셔츠와 데님팬츠에 비비드한 컬러의 슈즈를 포인트로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한다. 자칫 노멀하게 보일 수 있는 패션이지만 블링블링한 울트라 캡과 선글라스 같은 포인트 아이템을 더한다면 개성은 살리면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출 때 불편하지 않다.
한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패션피플은 독특한 액세서리를 이용한 클럽룩을 선보이고 있다. 아크릴 판을 활용한 울트라 캡은 클럽파티는 물론 장기자랑 등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으며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여 주목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NYbH, 코인코즈, 이탈리아 인디펜던트 by 지오, 페이유에, 테이트, 게스워치, 세인트스코트 런던, 스타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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