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영 기자] 기성용 영국집 공개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친 한혜진보다 더 부러운 기성용 영국 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 AFC(Association Football Club)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기성용은 17일 방송된 KBS 2TV '스포츠다큐 승부'에서 자신의 영국 집을 공개했다.
기성용의 집은 고층 빌딩으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물론 고층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 복층구조를 연결하는 나선형 계단 등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거실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기성용은 과거 하이컷과의 인터뷰를 통해 "바닷가 앞 22층쯤 되는 고층 아파트에 산다. 복층구조에 방은 3개가 있다"면서 '혼자 살기 크고 외로울 것 같다'는 질문에 "작은 것보다는 큰 게 낫다"고 말한 바 있다.
기성용 영국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기성용 영국집 공개, 남자 집 맞아", "예쁜 애인에 좋은 집까지 부럽다", "기성용 영국집 공개, 요리하는 남자라니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스포츠다큐 승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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