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차기작 '트위스'로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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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07 12:01  


[오민혜 기자] 배우 이준기가 차기작을 확정했다.

5월7일 소속사 IMX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가 심사숙고 끝에 차기작으로 히트제조기 소현경 작가와 손을 잡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복잡한 감정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연기까지 필요로 하는 작품이라고.

이에 이준기는 "소현경 작가님의 작품을 시청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꼭 함께 작업해 보고 싶었다"며 "배우로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캐릭터라 생각되고 이번 작품에도 열정을 쏟아 완성도 높은 연기를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차기작에 목말랐던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빨리 현장으로 복귀해 많은 것을 발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투윅스는 '여왕의 교실' 후속 수목극으로 오는 8월에 편성예정이다. (사진제공: 핑크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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