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김태희 암기력이 화제다.
5월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촬영 현장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배우 유아인과 김태희는 빗속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서로 대사를 맞춰봤고, 이 과정에서 김태희는 대본을 보지 않고 대사를 줄줄 외워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유아인은 “진짜 잘 외운다. 토씨 하나 안 틀리고”라는 말로 김태희의 암기력에 대해 놀라워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김태희는 쑥스러운 듯한 미소를 지으며 “나 원래 토씨 하나 안 틀려. 그런데 다음 대목을 잊어버리는 게 문제야”라는 고백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희 암기력에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쁜데 똑똑하기까지…”, “김태희 암기력, 진짜 서울대생의 위엄이네”, “김태희 암기력 보니 순간 기억력이 최고인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좋은 아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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