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63.92
1.32%)
코스닥
968.36
(13.77
1.4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천명' 딸바보 이동욱, 꽃보다 랑이? 데칼코마니 꽃받침 "나요~"

입력 2013-05-09 22:02  


[윤혜영 기자] 배우 이동욱이 김유빈 양과 함께 '데칼코마니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극본 최민기윤수정, 연출 이진서 전우성)에서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치는 와중에도 딸을 생각하는 애끊는 부성애를 지닌 최원으로 변신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은 이동욱이 부녀지간으로 함께 출연하는 김유빈(최랑 역) 양과 찍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이동욱은 촬영대기 중 김유빈 양과 함께 탁자에 놓인 꽃을 쳐다보며 무의식적으로 똑같은 데칼코마니 꽃받침 포즈를 취해 실제 부녀사이처럼 닮아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동욱은 촬영장에서도 늘 김유빈 양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이미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딸바보'로 정평이 나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실제 부녀지간 같아", "어버이날 맞이한 원랑부녀 카네이션바라기?", "너무 귀여운 원랑부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8일 방송된 '천명' 5화에서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 중인 최원이 자신의 아픈 딸 랑을 보살펴 주겠다는 다인(송지효)의 말에 감동 받아 눈물을 글썽였다. 이후 최원이 다인의 방을 떠나기 전 벽에 걸려있던 인체도에 랑의 시침 위치를 표시하여 딸의 치료를 부탁하는 모습을 통해 숨길 수 없는 부성애를 열연해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팬덤문화의 변화, 세계 최초 쌀화환부터 우물까지…    
▶ '나인' 예상불가 전개에 시청자 소름 "반전 어디까지?"  
▶ [인터뷰] 딕펑스, 첫 앨범 부담감? "전쟁터에 임하는 마음"
▶ '애프터 어스' 윌-제이든 스미스 공약 "싸이-G드래곤과 음반낼 것"
▶ 윌 스미스, 정확히 1년 만에 내한 "5월7일 윌리데이로 지정해주시면…"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