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중고차 판매는 줄어

입력 2013-05-20 22:39   수정 2013-05-20 22:39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과 행사가 많아 가계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다. 따라서 중고차시장을 찾는 소비자의 발길도 주춤한 게 일반적이다. 다음은 차종별 중고차시세.

 ▲경·소형차
 보합세다. 모닝과 마티즈, 스파크의 거래가 활발하다. 2011년식 스파크는 670만~920만 원, 2011년식 올뉴 모닝은 870만~1,000만 원이다.

 ▲준중형차
 보합세다. 2010년식 포르테는 1,000만~1,350만 원, 2012년식 i30는 1,670만~1,750만 원이다. 

 ▲중형차
 약보합세다. 중형차는 경차나 준중형차보다 초기 구매비용이 많이 들어 경기에 민감하다. 2007년식 뉴 SM5 910만~1,070만 원, 2007년식 NF쏘나타 750만~1,190만 원이다.

 ▲대형차
 약세다. 에쿠스의 신차 할인 프로모션이 중고차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따라서 연식과 주행거리가 짧고 상태가 좋은 신차급 차의 거래도 줄었다. 2012년식 신형 에쿠스가 5,680만~1억550만 원, 2012년식 뉴 체어맨W가 5,220만~5,250만 원이다.

 ▲SUV
 보합세다. 경기 흐름을 거의 타지 않아 거래가 꾸준하다. 신차급 매물보다 700만~800만 원대 저가 매물의 회전이 더 빠르다. 2010년식 투싼ix는 1,630만~2,070만 원, 2010년식 QM5는 1,540만~1,870만 원이다. 






 ▲수입차 
 불경기로 인해 전반적인 약세다. 2010년식 골프 2,200만~2,800만 원, 2010년식 아우디 A5 3,500만~5,100만 원이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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