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혜 기자] 배우 김혜성과 오지은이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5월15일 김혜성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팀 배우 김혜성, 오지은 씨의 훈훈한 다정 다정샷! 오지에서 고생했어도 빛나는 두 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성은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편에 함께 출연한 오지은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해맑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프로그램 특성상 민낯은 기본, 제대로 씻지도 못하는 환경 속에서도 뽀얀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병만을 비롯한 노우진, 박정철, 안정환, 정준, 오지은 등의 멤버로 구성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편은 17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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