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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다이어터 ‘24시간’ 다이어트는 선택아닌 필수

입력 2013-05-20 08:22   수정 2013-05-20 08:22


[이슬기 기자] 부쩍 높아진 기온에 벌써부터 여름을 준비하는 이들이 눈에 띈다.

여름을 위한 준비 방법을 묻는 각종 설문에서 늘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바로 다이어트다. 활력이 넘치는 여름철 적당한 노출은 매력지수를 두 배는 높여줘서다.

이에 많은 이들이 각종 다이어트를 통해 보다 날렵하고 건강한 몸매를 가꾸고자 한다. 허나 초조한 마음에 무리한 원푸드 다이어트나 금식 등을 시도하는 것은 금물이다. 다이어트 실패는 물론 건강 악화를 초래할 수도 있다.

생활 속에 다이어트를 접목하는 ‘24시간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진정한 다이어터를 위한 실천적 다이어트 방법을 살펴보자.

▶ 아침, 가볍게 하루를 깨우기


기상 직후 마시는 한 잔의 물은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아침식사 전 30분에 천천히 마셔주면 허기를 달래 식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자는 동안 배출된 수분을 공급하기도 하고 다이어트 중 발생할 수 있는 변비를 해소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아침을 거르게 되면 밤사이 떨어진 혈당이 회복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뿐만 아니라 노폐물 배출도 더뎌져 몸이 쉽게 부을 수 있다. 평소 식사보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2/3 정도로 줄이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든든하게 식사하자.

출근하거나 등교하기 전에는 가볍게 걸어주는 것이 좋다. 칼로리를 소모하는 동시에 잠을 깨 상쾌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 두 정거장 정도의 거리를 걷거나 가볍게 뛰어주기만 해도 된다.

▶ 점심, 적극적으로 운동하기


점심에는 약간 모자란 듯한 양의 식사를 천천히 먹도록 하자. 도파민이라는 신경호르몬이 형성되면서 집중력이 높아진다. 이에 다이어트는 물론 하루 일과에도 도움이 된다.

보다 높은 다이어트 효과를 원한다면 점심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하면 좋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시간을 많이 빼앗지 않을 뿐더러 땀도 그다지 흐르지 않아 짧은 시간 집중해서 하기 적합한 운동이다. 오후 사이사이 틈이 빌 때는 스트레칭 등으로 몸을 자주 움직여주도록 하자. 엘리에비어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 저녁, 무리 없이 마무리하기


저녁 식사는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밤이 되면 신체는 에너지를 소비하기 보다는 축척하려 하기 때문이다. 식생활 개선으로 건강까지 찾고 싶다면 디톡스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에스라인 에이플러스 네츄럴 디톡다이어트는 필수 영양분 섭취는 가능하고 칼로리는 낮아 식사 대신 물이나 우유 등에 타서 먹으면 단기간에 원하는 체중감량이 가능하다.

반신욕이나 전신욕은 피로를 풀어주는 동시에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준다. 이렇게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기초대사가 높아져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된다. 땀이 날 정도로 더운 물에 목욕을 하면 몸 안에 쌓인 체지방이 제거되는 효과도 나타난다.

잠들기 전에는 마사지 등을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유핏의 바디붐 등을 사용하면 효과적인 셀룰라이트 관리가 가능하다. 지방축적 억제 성분이 일시적으로 셀룰라이트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고민 부위에 직접 분사하거나 손바닥에 분사해 문지르듯 펴 발라주기만 하면 돼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SBSE! ‘스타뷰티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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