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영화 ‘뜨거운 안녕’ 배우들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5월22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영화 ‘뜨거운 안녕’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홍기, 임원희, 백진희, 심이영이 함께해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날 녹화에서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많지 않은 배우들은 MC들의 짓궂은 토크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기기도 했지만 금세 적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임원희는 영화 촬영장에서 생긴 일과 자신의 팬카페에서 강제 탈퇴 당한 사연 등을 쉴 새 없이 공개하며 숨겨진 개그본능을 맘껏 발휘했고, 이홍기는 씨엔블루 트라우마가 있다며 이들에 대한 비밀을 폭로했다.
예능 첫 출연이라는 백진희는 편집이 두렵다며 주눅 든 모습을 보이다가, 학창시절 무서운 언니들에게 불려 간 일화와 수많은 키스신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반전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통해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심이영 역시 솔직한 토크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C들의 맹공격과 이에 반격하는 ‘뜨거운 안녕’ 배우들의 활약상은 22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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