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헤영 기자] 프로듀서 그룹인 2LSON(투엘슨)의 객원싱어로 활동해온 효빈이 6월3일 첫번째 싱글앨범 '썸남썸녀'로 솔로활동 데뷔를 알린다.
'썸남썸녀'는 썸씽이 있는 남자, 여자라는 뜻의 신조어로 20대가 공감할 수 있는 표현력 있는 제목을 선택했으며 가사는 이에 비례해 서로 썸씽이 있는 남녀가 밀고당기는 연애담으로 달콤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번 싱글은 기존의 R&B보컬로 활동해온 효빈의 이미지를 가져가되 R&B,POP의 장르에 치중하기보다 좀 더 친숙한 멜로디, 가벼우면서도 대중적으로 좀 더 쉽게 들을 수 있는 어쿠스틱 미디엄템포의 음악에 포커스를 맞추었다.
'썸남썸녀'는 듀엣곡으로 위대한 탄생, 별밤 뽐내기대회에서 그 실력을 알린 보컬 김태형이 호흡을 함께했으며 'The Lady', 'Hocus-Pocus' 등의 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는 2LSON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사진제공: 투엘슨뮤직)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마마보이-바람둥이가 싫다? 최원영-박서준은 어때?
▶ 이민호 토크콘서트, 이보다 더 팬을 사랑할 수 있을까?
▶ '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 [인터뷰] 엄기준 "결혼 계획? 올해 만나는 여자와 내년 화촉"
▶ [인터뷰] 최진혁, 이연희가 배신할 때 흘린 눈물 "대본에는 없었는데…"
관련뉴스








